배우 임호가 故 최불암의 별세에 추모 글을 올렸다. 임호는 10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전원일기 수사반장 우리의 국민 아버지께서 영면하셨습니다…최불암 선생님, 아버지. 아프시다가 돌아가셔서 더 마음이 아프네요. 저녁에 뵈러가겠습니다…”라고 적었다. 또한, 임호는 '전원일기' 배우들의 단체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사진에는 故 최불암을 비롯해 故 김수미 등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故 최불암은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10월 29일 오후 세상을 떠났으며, 향년 87세의 나이였다. 발인은 11월 2일 진행될 예정이다.
임호, 故 최불암 별세에 ‘전원일기’ 추억 사진 꺼내 추모
배우 임호가 故 최불암의 별세에 추모 글을 올리고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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