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밤 11시 15분쯤 서울 성북구 길음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지하주차장에 있던 쓰레기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불이 난 지 2시간 34분 만인 31일 새벽 1시 34분쯤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주민 142명이 스스로 대피하고 6명이 구조됐다.
소방당국은 다친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
서울 성북구 길음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30일 밤 11시 15분쯤 화재가 발생해 142명의 주민이 대피하고 6명이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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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자욱한 아파트 지하주차장 입구 [연합뉴스]](https://wimg.mk.co.kr/news/cms/202610/31/news-p.v1.20261031.6e749fb8c9fa4b51a3aad4df7ed85c8a_P1.png)
30일 밤 11시 15분쯤 서울 성북구 길음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지하주차장에 있던 쓰레기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불이 난 지 2시간 34분 만인 31일 새벽 1시 34분쯤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주민 142명이 스스로 대피하고 6명이 구조됐다.
소방당국은 다친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