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0시 2분께 충남 부여 장암면 원문리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계사 1개 동을 전소시켰고, 닭 2만7000여 마리가 폐사하는 3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양계장에 있던 외국인 근로자 2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진압을 완료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충남 부여 양계장 화재, 닭 2만7천 마리 폐사…3억여 원 재산피해
31일 새벽, 충남 부여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닭 2만7000여 마리가 폐사하고 3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외국인 근로자 2명은 대피에 성공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여=뉴시스] 31일 새벽 발생한 부여군 장암면 양계장 화재 현장. (사진=부여소방서 제공) 2026.10.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31/NISI20261031_0002279193_web.jpg?rnd=2026103107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