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는 딸 때문에 각방을 쓰고 있다. 백지영은 31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에서 선우용여와 함께 아침 식사를 하며 결혼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선우용여는 부부가 함께 잠드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지만, 백지영은 딸이 부모에게 달려올 것을 우려했다. 정석원은 백지영을 통해 사랑과 기쁨을 알게 됐다고 애정을 표현했다. 선우용여는 자녀에게 치우치기보다는 남편에게 치우쳐야 한다고 조언하며, 함께 잠자리에 들 것을 권유했다. 백지영과 정석원은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