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2시 49분께 경남 통영시 광도면의 한 숙박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숙박시설 일부를 태우고 11분 만에 진화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숙박객 2명이 경상을 입고 경상대 응급실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