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가 전국 160여개 직영 라운지에 건강관리사 1급 자격 직원을 배치해 고객 상담 전문성을 강화한다. 2일 바디프랜드는 부산지부가 먼저 건강관리사 자격 취득을 추진했고, 이후 전사적 활동으로 전국에 확대되었다고 밝혔다. 건강관리사는 한국자격검정평가진흥원이 발급하는 등록민간자격으로, 생활 습관과 건강관리 기초 지식을 학습하여 건강 상담 및 코칭에 활용한다. 바디프랜드는 건강관리사 자격 보유 직원들이 고객의 생활 습관과 건강 관심사를 파악하고, AI헬스케어로봇 체험과 상품 제안으로 연결하는 상담형 영업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고객 신뢰를 높이기 위해 헬스케어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고객의 건강에 대한 관심과 고민을 세심하게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디프랜드, 전국 라운지에 건강관리사 배치…고객 상담 전문성 강화
바디프랜드가 전국 직영 라운지에 건강관리사 1급 자격 직원을 배치해 고객 상담 전문성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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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바디프랜드는 전국 라운지에 건강관리사 1급 자격을 취득한 직원을 배치해 고객 상담 전문성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바디프랜즈 제공) 2026.1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2/NISI20261102_0002280555_web.jpg?rnd=20261102144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