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배너 혜성과 성국이 오크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오크컴퍼니 측은 11월 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혜성과 성국이 탄탄한 실력과 개성 넘치는 매력을 갖춘 아티스트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두 사람이 음악적 역량과 잠재력을 발휘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혜성과 성국은 2019년 그룹 배너(VANNER)로 데뷔해 각각 리드보컬·리드댄서와 리드래퍼로 활동했다. 2023년 JTBC ‘피크타임’에서 팀 11시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후 ‘PERFORMER’, ‘JACKPOT’, ‘Automatic’ 등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X(구 트위터) 계정 ‘혜성국’과 유튜브 채널 ‘뭐혜성국’을 개설하기도 했다. 오크컴퍼니에는 골든차일드 출신 최성윤(Y)과 비보이즈(BE BOYS) 등이 소속되어 있다.
배너 혜성·성국, 오크컴퍼니와 전속계약…‘피크타임’ 우승 후 새 출발
그룹 배너 혜성과 성국이 오크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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