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교수가 모친상을 치른 가운데, 방송계 동료들과 지인들의 애도가 이어졌다.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 교수의 모친 고(故) 김정화 목사의 장례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졌다. 이 교수는 유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켰다. 배우 서장훈과 박하선은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 함께 출연하고 있으며, 조영구, 권영찬, 조향기, 김준호, 김지민 등도 조문했다. SM C&C는 근조화환으로 유족을 위로했다.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제작진도 고인을 추모했다. 고인은 슬하에 2남 2녀를 뒀다. 장례를 마친 이 교수는 SNS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조의금 전액을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