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1일 열린 2026년 제29차 전체회의에서 고민수 상임위원을 초대 부위원장으로 호선했다. 고 부위원장의 임기는 선출 당일인 21일부터 2029년 3월 31일까지다. 고 부위원장은 방송미디어통신 분야의 발전과 국민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고 부위원장은 전주방송 기자 출신으로 방송위원회 사무처, 국무조정실 방송통신융합추진지원단 등을 거쳤으며 강릉원주대와 강원대에서 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올해 4월 1일 방미통위 상임위원으로 취임해 활동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