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는 SK그룹이 하이닉스를 인수하기 전인 2011년 무렵 주당 2만원대에 해당 주식을 매수했다. 그는 주가 변동에도 보유 주식을 매도하지 않고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방송에서는 전원주의 현재 추정 수익률을 7000~9000% 수준으로 분석했다. 전원주는 주식 투자에 대해 엘리베이터를 타려 하지 말고 한 계단씩 올라가야 한다고 조언하며, 주가가 더 오를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