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2179회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본선 무대로 꾸며진다. 이번 편에는 총 17개 팀이 참가하며, 방송인 조나단이 세 명의 친구와 함께 4인조 보이그룹을 결성해 무대에 오른다. 조나단 일행은 최예나의 '캐치 캐치'와 아일릿의 'It’s Me' 등의 곡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본선 무대와 함께 윤수현, 김태연, 류지광, 홍성윤, 김용빈 등 가수들의 축하 공연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