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수빈이 신생 기획사 블루리움 매니지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4일 블루리움 매니지먼트는 “정수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탄탄한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정수빈이 더욱 폭넓은 작품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수빈은 1998년생으로, 2019년 단편영화 ‘주근깨’로 데뷔했다. 이후 ‘너와 나의 경찰수업’, ‘소년심판’, ‘3인칭 복수’, ‘선의의 경쟁’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서 우슬기 역을 맡아 인물의 복잡한 내면과 섬세한 감정 변화를 그려내며 주목받았다. 이와 함께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 글로벌 OTT 어워즈’, ‘제1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 등에서 수상하며 차세대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정수빈은 2027년 공개되는 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에 출연하며 김재원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블루리움 매니지먼트는 신생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차별화된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통해 아티스트의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수빈, 신생 기획사 블루리움 매니지먼트와 전속계약…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 출연
배우 정수빈이 신생 기획사 블루리움 매니지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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