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금토드라마 ‘라이어’에서 유연석과 서현진 중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경찰 옥자연이 추리하고 있다. 4일 제작진은 옥자연이 민준호와 강지선을 따로 찾아간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강지선은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서 거짓말을 한 결과가 나왔다. 민준호는 옥자연의 등장에 놀란 듯 의아해하는 표정을, 강지선은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표정을 보였다. 제작진은 옥자연의 시선 변화가 극의 긴장감을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유연석, 서현진 외에 옥자연의 열연에도 관심을 부탁했다. ‘라이어’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라이어’ 옥자연, 유연석·서현진 중 누구 말 믿을까
옥자연이 유연석과 서현진 중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추리하고 있다. 제작진은 옥자연이 민준호와 강지선을 따로 찾아간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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