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리가 새 집을 공개하며 정리 전문가 18인의 도움을 받아 정리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11월 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이유리는 거실을 제외한 취미방, 드레스룸, 주방 등은 맥시멀라이프 공간으로 꾸며져 있었다. 특히 25년 동안의 배우 인생이 담긴 드레스룸에는 수많은 작품에서 입었던 옷들이 정리되어 있었다. 이유리는 “짐을 많이 줄였다”고 했지만, “아직도 처분할 게 많다”고 덧붙였다. 이사 과정에서 정리 전문가 18인이 15시간 동안 도왔으며, 전문가들은 이사 난이도를 ‘특상’이라고 평가했다. 이유리는 태권도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근황도 공개하며, 유튜브 조회수 1279만 뷰를 기록한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입었던 화이트 원피스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