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는 23일 오후 2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 클로즈 유어 아이즈를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멤버 송승호가 시구를, 김성민이 시타를 맡는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젝트 7’을 통해 결성된 7인조 보이그룹으로, 지난해 4월 데뷔해 오는 9월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송승호와 김성민은 구단을 통해 선수들의 부상 없는 멋진 경기를 기원하며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