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성, 김현주에게 “엄마처럼 따뜻하다” 칭찬…‘실낙원’ 촬영 비하인드 공개
배현성은 영화 ‘실낙원’에서 김현주와의 호흡에 대해 칭찬하며, 김현주는 배현성에게 에너지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큰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김현주는 현재 출연 중인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도 아이를 잃은 엄마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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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성은 영화 ‘실낙원’에서 김현주와의 호흡에 대해 칭찬하며, 김현주는 배현성에게 에너지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큰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김현주는 현재 출연 중인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도 아이를 잃은 엄마 역할을 맡고 있다.
개봉을 앞둔 영화 ‘실낙원’이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전체 영화 예매율 2위를 기록했다. 9년 전 실종된 아들이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심리 스릴러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이 개봉을 앞두고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올랐다. 토론토국제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 회차 매진을 기록했으며, 개봉 전 관객과의 대화(GV)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연상호 감독은 영화 '실낙원' 개봉을 앞두고 독립영화 레이블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밝혔으며, '얼굴'의 흥행으로 스태프와 지분 형태로 성과를 나누었다. 그는 배우들이 상업영화 외에도 독립영화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김현주와 배현성이 출연한 영화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와 살아 돌아온 아들 사이의 미묘한 심리 변화를 그린 심리 스릴러이다. 연상호 감독은 AI 시대에 인간다움이란 무엇인지 질문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 제작보고회가 18일 열렸다. 어머니가 쓴 원안을 바탕으로 제작된 심리 스릴러 영화로, 김현주와 배현성이 출연하며 10월 21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