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는 11월 8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올림픽데이런 2026’ 현장을 찾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스포츠토토 무료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스포츠레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주최하고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 스포츠 축제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체육진흥투표권 사업의 공익적 역할을 알리고, 건전한 레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장에서는 베트맨 회원가입, 스포츠토토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 중 한 가지를 완료하면 1천 원 상당의 ‘프로토 승부식’ 한경기구매 상품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토토 응원 더비’, ‘스텝퍼 게임’, 360도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며, 베트맨 회원가입 후 구매 체험까지 마친 시민에게는 여행용 워시백이 증정된다. 한국스포츠레저는 이번 행사에 앞서 지난 10월 고양 소노 아레나 및 안양체육관 등 프로농구 경기장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시민들과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