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은 프로농구 출범 30주년을 기념하는 다큐멘터리 '백코트 : 30년의 시간 속으로' 시사회를 오는 24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한다. 이번 시사회는 지난 30년간 한국 프로농구가 걸어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리그의 성장과 도약에 기여한 농구계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장에는 농구계 원로, 현역 사령탑, 구단 대표 선수, 구단 및 스폰서 관계자, 취재진과 함께 팬 대표 30명이 참석한다. 약 100분 분량의 다큐멘터리는 지난 30년간의 결정적인 승부처와 명장면,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고 있다. 시사회 후에는 다큐멘터리 출연 인물들과의 대담, 기념 세리머니, 리셉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팬 대표는 KBL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선발하며, 자세한 내용은 KBL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