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5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최근 논란이 되는 스마트 안경 등 첨단 기기를 활용한 부정행위를 차단하는 데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대통령은 모든 수험생이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시험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감독관들의 역량 교육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정비해 부정행위 가능성을 원천 차단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대통령은 국가, 공공, 각급 학교가 주관하는 모든 시험에서 스마트기기 등을 활용한 부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종합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현장 감독관들이 부당한 민원에 위축되지 않고 정당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보호 방안을 마련하고, 성실한 노력이 부정당하지 않도록 공정성을 확고하게 유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kmib는 이 대통령이 스마트 안경 등 첨단 기기를 악용한 부정행위 방지와 시험장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했다고 보도했다.
이 대통령, 수능 부정행위 차단 및 시험장 관리 철저 주문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스마트 안경 등 첨단 기기를 활용한 부정행위를 차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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