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7기 영식이 감격의 오열을 했다. 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나솔사계’에서는 ‘사계 민박’에 입소한 경력직 솔로남들과 글로벌 특집 외국인 여성들이 첫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담긴다. 이날 7기 영식은 백합과 식당 데이트를 즐기던 중 ‘사계 데이트권’에 대해 설명하며 “저한테 쓰실 거죠?”라고 물었고, 백합은 “기대해주세요”라고 답했다. 이에 7기 영식은 인터뷰에서 감정이 몰아쳤는지 눈물을 터뜨렸다. 한편, ‘세네갈-프랑스’ 이중국적자인 튤립은 12기 영철, 14기 광수와 ‘2:1 데이트’에 나선다. 고깃집에 도착한 후 튤립은 14기 광수가 던지는 농담에 즐거워했고, 12기 영철은 숙연한 분위기를 풍겼다. 12기 영철은 숙소로 돌아와 다시 튤립을 불러내 대화를 하며 회심의 아재 개그까지 선보였다. 이어 크게 웃는 튤립에게 “내 말 이해했어? 알아들었어?”라며 튤립의 속마음을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