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11월 4일 홍콩에서 국수를 먹는 모습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공유했다. 송혜교는 'Hong Kong'이라는 글과 함께 국수 이모티콘을 남겼다. 그는 브랜드 행사 참석을 위해 홍콩을 방문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안경을 머리에 꽂고 국수를 먹는 모습과, 그릇을 들고 국물을 마시는 모습을 보였다. 송혜교는 올해로 44세다. 그는 최근 STAND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12월 11일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