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동하(40)가 11월에 결혼한다. 김동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떠납니다, 싱글의 삶을”이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떠나기 좋은 11월에 한다”라며 “다 여러분들이 사랑해 주신 덕분에 이루어낸 일”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밝혔다. 김동하는 예비 신부에 대해 “우리나라의 여느 분들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친구”라며 “저와 뜻을 함께 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그녀에게 올린다”라고 소개했다. 김동하는 “앞으로는 싱글의 삶에서 유부의 삶이 더해진 더 풍성한 코미디로 웃음을 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메타코미디 소속인 김동하는 스탠드업 코미디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