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윤석이 39년 만에 처음으로 출연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나홍진 감독과의 싸움설에 대해 해명했다. 김윤석은 5일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추격자’ 촬영 당시 40시간 잠을 자지 않고 촬영하여 나홍진 감독과 싸웠다는 루머에 대해 “잘못된 이야기”라고 밝혔다. 유재석은 김윤석에게 “왜 이렇게 오랜만에 나오셨는지, 중간에 나오셔서 이런 이야기를 바로잡으셔야 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윤석은 오는 18일 영화 ‘폭설’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