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구급대원을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남성이 전과 44범이었던 사실이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밝혀졌다. 해당 남성은 만취 상태로 구급차 안에서 구급대원에게 욕설을 퍼붓고, 병원에 도착한 뒤 여성 구급대원의 머리를 수차례 폭행했다. 이후 피해 구급대원은 뇌출혈 증세를 겪으며 사망했다. 남성은 해당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출소한 뒤에도 반성하지 않고, 현재까지도 만취 상태로 공무원에게 욕설과 폭행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히든아이'에서는 만취 남성이 아내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경찰과 시민들에게까지 난동을 부리는 영상과, 취객을 돕다가 오히려 경찰에 신고당한 오토바이 운전자의 사연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