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2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전주 출신 곽범과 함께 동상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식사 도중 곽범이 직접 테이블 세팅을 하자 장동민은 목포 여행 당시 가이드를 맡았던 이상준을 향해 형편없었다고 지적했다. 김준호 또한 이상준이 독박 게임 과정에서 의심이 많았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다 독박자를 가리는 게임이 진행되며, 벌칙으로 계곡에서 누드 크로키 모델이 되어야 하는 상황이 예고됐다.
독박투어 출연진, 목포 여행 함께한 이상준 언급하며 뒷담화
E채널·채널S 예능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출연진이 목포 여행 당시 함께했던 이상준을 언급하며 농담 섞인 뒷담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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