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6분쯤 부평구 부개동의 20층짜리 아파트 12층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주민 4명이 연기를 흡입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68명과 장비 24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23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인천 부평구 아파트서 화재 발생…주민 4명 연기 흡입
22일 오후 인천 부평구 부개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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