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양임은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4주 만에 아들 승재 군과 재회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방학을 맞아 뉴질랜드에서 스키를 배우고 돌아온 승재 군은 이전보다 성장한 모습으로 공항 입국장에 나타났다. 허양임은 아들의 키와 체격이 커진 것을 확인하며 반가움을 표했다. 승재 군은 엄마를 위해 키위새 조형물을 선물하고 병원 안부를 묻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허양임은 아들이 뉴질랜드에서 편식 없이 채소를 잘 먹게 되었다며 대견함을 드러냈다. 한편, 고지용은 지난달 공식 입장을 통해 2년 전 허양임과 이혼했음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고지용은 아들 승재 군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이혼 사실을 뒤늦게 알렸으며, 부부 관계는 정리했으나 서로를 응원하며 각자의 길을 걷고 있다고 전했다.
허양임, 뉴질랜드 스키 캠프 마친 아들 승재와 재회
의사 겸 방송인 허양임이 뉴질랜드에서 스키 캠프를 마치고 돌아온 아들 승재 군을 인천국제공항에서 맞이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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