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딸 추사랑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흰색 크롭톱과 청바지를 착용한 채 늘씬한 비율을 선보였다. 추사랑은 2011년생으로 현재 만 14세이며, 앞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키 172cm, 몸무게 48kg의 신체 조건을 밝힌 바 있다.
야노시호, 딸 추사랑 근황 공개…172cm 모델 비율 눈길
모델 야노시호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딸 추사랑의 근황을 공개하며 성숙해진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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