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터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8집 ‘THE SIN : BLISS’는 지난 21일 판매량 177만 4829장을 기록하며 일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는 22일 발표된 벅스 일간 차트에서 1위에 올랐으며, 23일 오전 8시 기준 실시간 차트에서도 정상을 유지했다. 글로벌 성과도 두드러진다. ‘THE SIN : BLISS’는 브라질, 일본 등 23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는 14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포함해 총 32개 지역 차트에 진입했으며,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및 미국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하루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했다. 이번 앨범은 금기를 깨고 도피를 선택한 연인의 이야기를 10개 트랙에 담았으며, 타이틀곡은 브라질리언 펑크 장르의 댄스곡이다. 엔하이픈은 23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엔하이픈, 미니 8집 발매와 동시에 국내외 음원·음반 차트 1위
그룹 엔하이픈이 미니 8집 ‘THE SIN : BLISS’를 발매하고 국내외 주요 음반 및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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