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미는 23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의 로열 메이페어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 합계 11언더파 199타를 기록한 이소미는 전날보다 7계단 상승한 단독 5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 19언더파 191타로 선두를 달리는 야마시타 미유(일본)와는 8타 차이다. 김세영은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기록하며 중간 합계 10언더파 200타로 공동 6위에 올랐고, 루키 이동은은 9언더파 201타로 공동 10위를 기록했다.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는 4언더파 206타로 공동 30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