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해남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연패 도전…선수들, ‘바람’과 ‘금잔디’ 공략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22일 개막을 앞두고, 김세영은 2연패, 최혜진은 첫 우승, 서교림과 김민솔은 미국 투어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선수들은 바람과 까다로운 코스 레이아웃, ‘금잔디’에 대한 적응력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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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22일 개막을 앞두고, 김세영은 2연패, 최혜진은 첫 우승, 서교림과 김민솔은 미국 투어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선수들은 바람과 까다로운 코스 레이아웃, ‘금잔디’에 대한 적응력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김세영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이번 대회는 오는 22일부터 나흘간 전남광주 해남군에서 열리며, 유해란, 김효주 등 우승 후보들의 경쟁이 예상된다.
김세영이 LPGA 투어 FM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8언더파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 이소미가 4위, 유해란과 김효주가 공동 5위를 기록한 가운데 양희영은 부상으로 기권했다.
이소미가 LPGA 투어 CPKC 여자 오픈 3라운드에서 단독 5위를 기록했다. 선두와는 8타 차이나 시즌 8번째 톱10 입상을 노린다. 김세영은 공동 6위, 이동은은 공동 10위에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