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스파크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WNBA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코네티컷 선을 77-68로 이겼다. 이번 승리로 스파크스는 6연패에서 벗어났다. 스파크스 소속 박지현은 이날 약 4분간 코트를 누볐으나 3점슛 1개를 시도하는 데 그치며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스파크스는 이번 시즌 13승 24패를 기록 중이며, 플레이오프 진출은 무산된 상태다. 팀은 오는 25일 애틀랜타 드림과 홈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