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은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을 통해 임신 30주 차인 아내와 단둘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는 영상을 공개했다. 김동현은 넷째 임신으로 인해 아내의 배가 많이 나와 걱정되는 마음에 멀리 가지 않고 제주도를 여행지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여행은 아내가 이동 중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데 중점을 뒀다. 김동현은 아내를 위해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편을 준비했으며, 여행 기간 동안 처남 부부와 장모가 아이들을 돌봐주기로 했다고 전했다. 김동현은 2018년 송하율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방송인 김동현, 넷째 임신한 아내와 제주도 태교 여행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출산을 앞두고 아내와 함께 제주도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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