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026~2027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라운드 비야레알과의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난 개막전에서 교체 투입돼 결승골을 넣었던 이강인은 이날 아데몰라 루크먼과 함께 최전방 투톱으로 선발 출전했다. 이강인은 후반 22분 파블로 바리오스와 교체될 때까지 67분간 그라운드를 누비며 팀 내 최다인 6차례의 슈팅을 기록하는 등 공격을 주도했으나 공격포인트를 추가하지는 못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후반 14분 마르크 푸빌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후반 20분 페널티킥을 허용하며 동점을 내줬다. 이후 후반 30분 로뱅 르 노르망이 퇴장당하며 페널티킥 실점까지 이어져 1-2로 역전당했다. 수적 열세에 몰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후반 40분 줄리아노 시메오네의 동점골로 승점 1점을 획득했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첫 선발 출전…팀은 비야레알과 2-2 무승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이적 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해 67분간 활약했으나 팀은 비야레알과 2-2로 비겼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