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마드리드는 24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라운드 비야레알과의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후반 21분 교체될 때까지 66분간 활약했다. 이강인은 경기 중 팀 내 최다인 6차례 슈팅을 시도하며 득점을 노렸으나 유효 슈팅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축구 통계 사이트 풋몹은 이강인에게 평점 7.3점을, 소파스코어는 6.9점을 부여했다. AT마드리드는 후반 14분 마르크 푸빌의 선제골과 후반 40분 줄리아노 시메오네의 동점골로 득점했으나, 비야레알에 페널티킥으로만 두 골을 허용했다. 비야레알은 후반 20분 모레노, 후반 33분 미카우타제가 각각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특히 후반 33분 상황에서는 AT마드리드의 노르망이 퇴장당하기도 했다. 이강인은 오는 30일 세비야와의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다시 득점을 노린다.
이강인 선발 출전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비야레알과 2-2 무승부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의 이강인이 비야레알과의 리그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으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고 팀은 2-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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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9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시리즈 2차전 팀 맨체스터 시티 FC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 아틀레티코 이강인이 박수치고 있다. 2026.08.09. kmn@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1/NISI20260811_0002209695_web.jpg?rnd=20260811150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