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 출연한 이낙준 작가는 '중증외상센터'의 흥행 이후 제기된 30억 수익설에 대해 단일 작품으로 얻은 수익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 작가는 10년 차 작가로서 그간의 활동 수익을 모두 합산하면 그 정도 규모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작가는 차기작으로 드라마화를 진행 중인 'AI 닥터'에 대해 언급하며, 개인적으로 배우 이도현과 송강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한편, '중증외상센터' 시즌2 제작과 관련해 이 작가는 현재 장소 섭외 등 프리 프로덕션 단계를 거쳐 10월 촬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웹소설 작가 이낙준, 30억 수익설 해명 및 차기작 계획 밝혀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원작자인 이낙준 작가가 자신을 둘러싼 30억 수익설에 대해 10년간의 작가 활동 수익을 합산한 결과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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