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한병도 위원장은 총투표 수 17표 중 찬성 17표로 해당 결의안이 가결됐음을 선포했다. 이번 결의안은 민주당 등 범여권 주도로 처리됐으며,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회의에 불참했다. 이진숙 의원은 앞서 국회에서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내용의 토론회를 개최해 논란을 빚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