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정규시즌과 플레이오프 1, 2차전을 거쳐 선발된 상위 30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한국 선수로는 페덱스컵 랭킹 5위 김시우와 29위 김주형이 참가한다. 김시우는 크리스 고터럽과, 김주형은 라이언 폭스와 첫날 경기를 시작한다. 대회 총상금은 4000만 달러이며 우승 상금은 1000만 달러다. 경기 방식은 모든 선수가 0언더파에서 동일하게 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참가자로는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와 통산 3회 우승 기록을 보유한 로리 매킬로이 등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