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25일 정승원을 24라운드 MVP로 발표했다. 정승원은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전에서 전반 7분 문선민의 골을 돕고, 전반 13분 코너킥으로 바베츠의 득점에 기여한 뒤 후반 8분 직접 골망을 흔들며 팀의 7-0 대승을 이끌었다. 이번 승리로 FC서울은 베스트 팀에 선정됐으며, 정승원을 포함해 안데르손, 문선민, 바베츠, 김진수, 야잔 등 6명이 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경기는 24라운드 베스트 매치로도 뽑혔다. 한편 K리그2 23라운드에서는 안산 그리너스전에서 2도움을 기록한 성남FC의 빌레로가 MVP로 선정됐다. 성남은 해당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두며 베스트 팀에 올랐고, 빌레로와 안젤로티가 베스트11에 포함됐다.
FC서울 정승원, K리그1 24라운드 MVP 선정…안양전 7-0 대승 견인
FC서울의 정승원이 지난 22일 열린 FC안양과의 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