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은 지난 11일 조리원 퇴소 소식을 전하며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친 기록을 공유하며 다시 몸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공개된 기록에 따르면 김지영은 30분 동안 2.14km를 이동하며 108kcal를 소모했다. 김지영은 지난 1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지난 7월 20일 딸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