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 '오디세이' 관람 중 잠든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전날 잠을 설친 탓에 영화 중반부터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설명하며, 재관람 의사를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관에서 담요를 덮고 안경을 쓴 채 잠든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는 현재 국내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