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최민식과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인턴'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배우의 모습이 담겼다. 한소희는 최민식의 어깨에 기대거나 팔짱을 끼는 등 선후배 간의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영화 '인턴'은 패션 회사 CEO 선우와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가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9월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배우 한소희·최민식, 영화 '인턴' 제작보고회 현장 사진 공개
배우 한소희가 영화 '인턴'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최민식과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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