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는 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스테이폴리오' 영상에 출연해 연기 도전에 나선 계기와 소회를 밝혔다. 그는 5~7년 전부터 음악 활동에 어려움을 느끼며 새로운 분야를 고민하다 재작년부터 연기 수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영화 출연 과정에 대해 스윙스는 자신의 인지도를 활용해 감독과 캐스팅 디렉터들에게 직접 연락하며 적극적으로 영업했다고 전했다. 당초 작은 비중으로 시작했으나 감독의 결정으로 분량이 늘어났다고 덧붙였다. 음악과 연기의 차이점에 대해서는 래퍼로서의 개인적인 작업 방식과 달리 영화는 수십 명이 협업하는 팀플레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스윙스가 출연하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오는 9월 23일 개봉할 예정이다.
래퍼 스윙스,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배우 데뷔
래퍼 스윙스(본명 문지훈)가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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