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는 지난 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출연해 회사 운영에 직접 관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회계 직원과 함께 회사를 설립한 초기 과정을 언급하며, 미국 영양제를 한국인 체질에 맞게 재배합하는 과정을 직접 주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사장실이 없는 이유에 대해 허례허식을 지양하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현재는 침대에 누워 메신저를 활용해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과도한 광고로 인한 반감에 대해서는 광고의 양보다 올바른 광고 집행을 강조하고 있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