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는 오종혁과 개그우먼 박소영이 출연한다. 두 딸의 아버지인 오종혁은 출산을 앞둔 박소영에게 아이의 기초 체온을 고려해 실내 온도를 시원하게 유지해야 한다는 등 실질적인 육아 조언을 건넸다. 또한 오종혁은 첫째 딸 '오로지'와 둘째 딸 '오모나'의 이름을 짓게 된 배경과 그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임신 10개월 차인 박소영은 야구 국가대표 출신 남편 문경찬을 언급하며 예비 부모로서의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에 교장 이승철은 프로그램 내에 '산후조리' 과목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오종혁이 박소영의 태아 성별을 예측하는 모습과 박소영이 직접 공개하는 태아의 성별이 함께 다뤄질 예정이다.
오종혁, 채널A '신랑수업2' 출연해 육아 노하우 및 작명 비화 공개
그룹 클릭비 출신 오종혁이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 게스트로 출연해 두 딸을 키우는 육아 경험과 작명 철학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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