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은 지난 8월 25일 아이들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첫 솔로 정규앨범 '끝내주는 인생' 인트로 필름 영상에서 자신의 음악 인생과 과거 논란들을 언급했다. 영상에서 소연은 2022년 발매된 아이들 정규 1집 수록곡 'LIAR'가 래퍼 창모를 겨냥한 디스곡이라는 의혹에 대해 "완전 루머"라고 일축했다. 당시 일각에서는 가사 속 맞춤법 관련 구절 등이 창모를 연상시킨다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소연은 "전 애인을 디스한다든가 그럴 정도로 간이 큰 스타일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소연은 2022년 '마마 어워즈' 당시 시상식 무대에서 선보였던 개사 공연 장면을 영상에 포함하며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기도 했다. 소연의 첫 솔로 정규앨범 '끝내주는 인생'은 오는 9월 7일 오후 6시 발매될 예정이다.
아이들 소연, '전 남친 디스곡' 루머 직접 해명
그룹 아이들 멤버 소연이 과거 불거졌던 특정 래퍼 저격설 등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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