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방송된 '끼리끼리'에서는 이창섭, 정진운, 소유가 일본 다카마쓰를 방문해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사심 없는 찐친끼리'라는 콘셉트로 출연해 다양한 맛집을 탐방하고 게임을 진행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행 중 소유는 해변을 바라보며 애인과 함께 오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으나, 이창섭과 정진운은 현실적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들은 사케 뮤지엄을 방문해 사케값을 내는 내기를 진행하는 등 여행 내내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