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은 앞서 오연희에게 목걸이를 선물하며 정식으로 사귀고 싶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이번 방송에서 김요한은 오연희의 답변을 기다리며 자신의 모교 배구부를 찾아가 후배 선수단과 코치에게 오연희를 소개한다. 이 자리에서 김요한은 오연희에게 1대 1 배구 레슨을 진행하며 본업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후배 선수들의 질문에 김요한이 당황스러운 답변을 내놓자 스튜디오의 이승철과 탁재훈이 입단속에 나서는 등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후 김요한은 직접 요리한 음식을 대접하는 시간을 갖는다. 그러나 오연희가 차기작에서의 키스신 촬영 계획을 언급하자 김요한이 심각한 표정으로 반응하며 분위기가 반전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