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닭방은 파티센타가 선보이는 두 번째 브랜드로, 치킨에 서울의 감성과 다양한 식재료를 접목해 새로운 식사 메뉴를 제안한다. 브랜드 슬로건은 '오늘, 서울에서 가장 궁금한 치킨'이다. 대표 메뉴인 '시그니처 크리스피'는 오븐에 구운 치킨을 서울 골드, 서울 화이트, 서울 레드, 서울 블랙, 서울 앰버 등 5가지 맛으로 구성했다. 이 외에도 'K-통다리 치밥'과 '서울 윙샘플러', 샐러드 4종 등을 판매한다. 매장은 오븐 조리를 중심으로 테이크아웃 위주로 운영되며, 남양주 CK 생산 시스템을 통해 품질을 관리한다. 윤지현 파티센타 대표는 친숙한 맛을 브랜드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파티센타는 앞서 첫 번째 브랜드 '아이캔리부트'를 통해 아파트 다이닝, 기업 케이터링 등 식음 서비스를 운영해왔으며, 최근에는 기업 대상 점심 케이터링 서비스인 '런치루틴'을 시작하는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