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엔터테인먼트 업계 취업 정보를 다루는 SNS 채널에 YG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홍보 담당자 채용 공고가 게재됐다. 해당 채널 운영자는 댓글로 '공고'를 남기는 이들에게 다이렉트 메시지(DM)로 채용 링크를 전달하겠다고 안내했다. 이 게시물에 태양이 직접 '공고'라는 댓글을 남겼다. 채널 운영자는 태양에게 해당 계정을 팔로우해야 링크를 보낼 수 있다고 답하며 채용 정보 전달을 거절했다. 이 과정은 SNS상에서 유쾌한 해프닝으로 화제가 됐다.